안녕?
그동안 소식이 뜸했죠.

 

벌써 더웠던 여름은 지나가고
찬바람이 살살~ 넬의 계절이 시작되는가 싶더니
이제는 어느새 한겨울이 되어버렸어요.

 

그리고 어느새 2009년이...

 

그동안의 업데이트-도 어차피 뭐 듬성듬성이었지만
그마저도 너무너무 귀찮은 나머지
결국 걍 블로그로 옮겼버렸어요.
디자인까지 다 해뒀는데 도저히 코딩할 엄두가 나질 않아...

 

어쨌거나 09년에는 작년보다 더욱더 재밌는 일들이 모두에게 자라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.
매일매일 아침마다 잠에서 깨어나며
풉! 하고 웃도록 말야.

'd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렛 미 고  (0) 2009.01.20
겨울엔 내복  (0) 2009.01.16
골골대고 있어요  (0) 2009.01.09
삼성역 손오공  (0) 2009.01.07
담배 연기  (0) 2009.01.04
2009!!  (0) 2009.01.01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