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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막 길이 안맞는다고, 인쇄소 다녀온 보급관님에게 싸대기 맞을 뻔 했다.
얼마 뒤 놀러온 대대장님이랑 주임원사님이 길이가 좀 안맞는 다고 말해서
날 향한 보급관님의 전투력은 또 다시 업그레이드 되었다. 사랑해요 보급관님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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